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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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968 생명의 나무인 십자가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22 72 0
2967 하늘이 없으면 땅은 결실이 없다.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21 77 0
2966 새로운 시작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20 80 0
2965 십자가는 실패작이 아니다.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19 82 0
2964 의문은 진실을 더 획실하게 한다.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18 77 0
2963 부활 후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17 73 0
2962 어제를 기억못하는 어리석은 사람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16 89 0
2961 미사 중에 주님을 만납시다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15 83 0
2960 아는 것과 느낌은 다르 다.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14 92 0
2959 우리 주 참으로 부활했네. 알렐루야.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13 81 0
2958 보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12 91 0
2957 주님 어디 계십니까? 성토요일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11 98 0
2956 십자가를 따라, 주님을 따라 살자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10 86 0
2955 미사는 그 의미대로 사는데 의미가 있다.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09 100 0
2954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4-08 9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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