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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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23 07:22
아들에 대한 어버지의 사랑
 글쓴이 :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조회 : 97   추천 : 0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 요한15/ 9-11.>
오늘 복음은 우리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사랑 안에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우리가 누구를 따라 사랑하다면 완전한 사람은 “이웃을 하느님이 하느님을 사랑하듯 서로 사랑하어라“ 사랑의 최고의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대상을 하느님으로 보고 나도 하느님 아버지로부터 D 하느님을 닮도록 창조하시였으니 하느님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을 본받는 사람은 사랑과 진리대로 실면서 에페서 4/15“ 사랑으로 참되게 살며 머리이신 그리스도 그분을 향하여 온전히 자라나게 됩니다.”
그러면 하느님이 하느님을 사랑하듯 사랑하게 됩니다. 실지로 이런 사랑을 요한 17장에 그 가능성을 주님의 기도롤 가능하게 합니다. 요한 17/20-21 “그들이 모두 하나 되게 하소서.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저 또한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 또한 우리 안에 하나 되게 하소서.”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일치의 조건은 우리가 서로 일치의  길을 가는 것처럼 “ 서로 돌보시고” “ 서로 나누시고.” 서로 복종하십니다.“
서로 복종은 깨끗한 사랑입니다. 요한복음, 15/10. “ 나는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며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습니다.”요한 11/42. “아버지께서 언제나 제 청을 들어 주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서로 복종합니다.
서로 나누심은 평등한 사랑. “ 요한복음, 17/1 ” 아들의 영광을 드러내 주셔서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을 들어내 주십니다.“ 요한 17/ 10.”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며 아버지의 것은 다 내 것 입니다.“ 이같이 내것 네것 없이 완전한 나눔입니다.
서로 돌보심 <깨끗하고 완전한 돌보심> 요한복음, 17/24. “ 아버지께서 천지창조 이전부터 나를 사랑하셨습니다.” 요한 14/31“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하셨습니다.
어떤 신학자가 성부 수난 설: 하느님의 이들이 십자가상에 죽음의 고통에 당하 때 성부 하느님도 함께 수난을 당하셨음을 말하지만 저도 확실히 믿습니다.

우리가 성호경을 외우며 기도를 시작하면서 성부 성자 성령이 온전히 하나의 사랑의 공동체임을 믿고 본받으려고 하는 것은 믿음의 본질입니다.
우리도 성부 성자 서로 사랑하듯이 서로 사랑하면서 하느님 아버지의 참 자녀 됨을 증명하도록 기도합니다.
                                 어제 진찰 결과  9월7일 입원치료 하기로 결정하고 왜관으로내려갔다 다시 아산병원으로     기도 감사 합니다

최미현 19-05-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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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돌보고 서로 나누고 서로 복종하도록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