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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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418 하느님은 찾는 모든 사람 안에 살아계십니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11:40 4 0
4417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21 18 0
4416 사람은 서로 올바른 관계로 살아간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20 32 0
4415 오늘 지혜의 근원인 성령이 오셨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9 61 0
4414 역사 안에 현존하는 하느님의 일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8 62 0
4413 하느님 사랑은 인간의 사랑으로 완성된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7 58 0
4412 완전한 일치는 진실과 사랑만이 가능하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6 84 0
4411 하나인 하느님 닮게 창조된 사람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5 87 0
4410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4 99 0
4409 최후의 승자는 하느님이시며, 주님을 이길 사람 없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3 89 0
4408 승천하신 주님은 다시 오셔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2 272 0
4407 믿음은 희망을 낳고 희망은 사랑을 살게 한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1 258 0
4406 잃었던 것을 찾으면 기쁨이 충만합니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10 215 0
4405 인간의 고통은 진, 선, 미를 따라 살지 않은 결과다.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09 278 0
4404 하느님이 주신 것을 따라 살아야 한다. (1) 이석진그레고리오신부 05-08 1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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